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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경기신문 12.04.27] 눈 수술은 성형의 기초? 앞트임 재건수술 환자는 늘어나
  • 2012-05-04 hit.1,734


눈 수술은 성형의 기초? 앞트임 재건수술 환자는 늘어나



성형을 결심하기에 가장 부담이 적은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눈이다.

연예인들의 성형여부를 물어봤을 때 흔히 "눈만 살짝 집었어요"라고 답할 정도로 쌍꺼풀 수술을 비롯한 눈성형은 전신마취와 보형물 및 다양한 수술도구를 요구하는 큰 수술이 아닌 비교적 간편한 수술이다. 그러나 성형의 기초라고 여겨지는 눈성형에도 수술실패의 경우가 적지 않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앞트임 수술이다.

얼굴에 비해 눈이 작아 보인다거나 눈 사이가 멀어 얼굴의 비율이 조화롭지 못할 경우에 눈의 안쪽 몽고주름을 터주어 눈을 보다 길고 커 보이게 만들어주는 수술이 앞트임 수술이다.

몽고주름은 동양인의 특징으로 심할 경우엔 눈이 답답해 보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쌍꺼풀 수술과 앞트임 수술을 병행하여 눈이 더욱 크고 또렷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과한 것은 부족함만 못하듯 지나치게 눈 안쪽으로 트여진 눈은 수술 흉터를 가려주지도 못한 채 보는 이로 하여금 혐오감을 줄 정도로 눈 안쪽의 빨간 살이 드러나 보인다. 미간이 너무 좁아져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도 맞지 않는데다 날카로운 인상으로 바뀌어 주변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이러한 수술실패의 경우와 불만은 성형외과를 찾는 환자들의 상담수만 봐도 알 수 있다.

LH(엘에이치)성형외과의 함정욱 원장은 "재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그 중 상당수가 앞트임 수술 후 성형한 티가 너무 많이 나고 스스로 징그럽다고 느껴져 앞트임 재건수술을 문의한다"고 답했다.

함 원장은 "앞트임 흉터가 도드라지거나 트임이 너무 깊게 이루어진 눈은 일정부분을 다시 막아주면서 흉터를 가려주는 수술이 진행되며, 완전하게 몽고주름이 복원될 수는 없으나 과하지 않은 트임으로 심미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어 환자들의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앞트임 재건수술은 단 몇mm의 피부를 다루는 섬세한 수술이며, 눈 안쪽 피부의 약하고 예민한 특성을 잘 파악하여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 수술이 아니다. 처음 수술의 실패로 인한 재수술임을 고려한다면 눈성형, 눈 재수술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고 믿을 수 있는 전문의를 찾아가 수술 받는 것이 현명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형을 결심하고 비교적 성형에 대한 인식이 개방되었지만 이러한 흐름이 성형수술을 가볍게 여기는 마음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

눈 수술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단순히 "눈 커지게 해주세요"라며 병원을 찾는다면 본인이 원하는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스스로 변화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면 사전에 꼼꼼하게 따져보고 기본부터 제대로 하는 병원을 찾아 신중하게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LH(엘에이치)성형외과 함정욱 원장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427111138227&p=yonhappr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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